서울에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아주 기쁜 소식이 있어요.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신청이 시작되었어요. 연극이나 뮤지컬, 전시 관람에 관심이 많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.
👇서울청년문화패스 상세 내용 확인하기👇
| 서울청년문화패스 확인하기 |
| 서울청년문화패스 바로가기 |
새로워진 신청 자격과 대상
신청 대상은 21세에서 23세 사이의 청년이에요.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해요. 소득 기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해요. 가구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 중위소득 150% 이하가 조건이에요.
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이라면 특별한 가산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. 군 복무 기간에 따라 신청 가능 연령이 늘어나요. 복무 기간이 1년 미만이면 24세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.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25세까지, 2년 이상 복무했다면 26세까지 신청 가능해요. 혜택은 더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생애 1회 지원으로 변경되었어요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연령 | 21세 ~ 23세 |
| 거주지 | 서울특별시 주민등록자 |
| 소득 | 중위소득 150% 이하 |
편리해진 신청 방법과 일정
이전에는 정해진 기간에만 신청을 받았어요.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해서 많이 불편했어요. 이제는 상시 접수 체제로 바뀌어 언제든 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요.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접수하세요.
대상자 선정 결과는 월 2회 간격으로 발표돼요. 선정되면 개별적으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어요. 신청할 때는 간편인증서나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 두면 좋아요.
알찬 지원 금액과 사용법
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간 20만 원의 문화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돼요. 이 포인트는 전용 누리집에서 예매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. 사용 기한도 크게 늘어났어요. 기존에는 연말에 종료되었지만, 이제는 다음 해 3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. 연초에 발생하던 문화 공백기가 사라져서 정말 좋아요.
전용 누리집에 접속해서 원하는 공연이나 전시를 선택해 보세요. 결제할 때 지급받은 20만 원 포인트 안에서 차감하면 돼요. 관람료가 20만 원을 넘더라도 걱정 마세요. 차액은 본인이 추가로 부담해서 결제할 수 있어요.
다양한 사용처와 관람 종목
바우처는 주로 순수 예술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어요. 연극, 뮤지컬, 클래식, 오페라, 발레, 무용,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어요. 미술 전시나 박람회, 특별전 관람도 가능해요. 전용 누리집에 등록된 상품만 예매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.
일반 영화관에서의 영화 관람이나 대중가수 콘서트, 팬미팅, 스포츠 경기 관람에는 사용할 수 없어요. 대신 인플루언서와 청년들이 직접 추천하는 우수 작품 라인업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돼요. 작품 선택이 고민된다면 추천 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19세나 20세는 왜 지원할 수 없나요?
A. 정부에서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가 19~20세를 지원해요. 중복 수혜를 막기 위해 서울시 사업은 21~23세에 집중하도록 조정되었어요.
Q. 주소지가 서울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신청일 기준으로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여야 해요. 실제 서울에 살아도 전입신고가 안 되어 있으면 안 돼요.
Q. 20만 원은 한 번에 다 써야 하나요?
A. 아니에요. 기한 내에 횟수 상관없이 잔액 범위 내에서 나누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.